"남부 중심 가을 가뭄 확산"…작물 생육 관리 비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0.3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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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가까이 비가 내리지 않으면서 가을 가뭄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어제(30) 기준 조사지역 30여 곳의 토양 수분 함량이 2주 전보다 적어졌고 초기 가뭄 지역도 같은 기간 5곳에서 11곳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위미와 중문은 수분 상태가 매우 부족해 가을 가뭄에 들어간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이번 주말 비 예보가 있지만 강우량이 적을 경우 도 전역으로 가을 가뭄이 확대될 수 있다며 농가에선 주기적으로 물 공급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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