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도와줄게" 베트남 선원에 금품 받은 20대 검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0.3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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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양경찰서는 제주에 취업시켜 주겠다며 외국인 선원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20대 A 씨와 관련 업체를 검거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A 씨는 베트남 통역 업무를 하면서 지난해 11월부터 6개월 동안 제주에 오길 희망하는 베트남 선원 10명으로부터 채용 비용 대가로 1천 8백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선주에게도 금품을 받았는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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