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강간·상해 혐의 50대, 형량 가벼워" 검찰 항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1.0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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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 5월, 이웃인 80대 할머니를 성폭행하고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50대 A 피고인에 대해 형량이 가볍다며 항소했습니다.

검찰은 이미 살인죄로 실형을 선고 받았고 출소한지 2년도 안돼 중범죄를 저질렀다며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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