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도의원, 민간인과 몸싸움·언쟁 소동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1.0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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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도의원이 민간인과 언쟁을 하고 몸싸움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도의회와 경찰 등에 따르면 어제(31) 밤 11시 30분쯤 제주시 연동에서 폭행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현장에는 도의원 3명과 공무원, 민간 업자 관계자가 있었고 도의원 한 명과 민간 업자가 언쟁을 하고 몸싸움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로 처벌을 원치 않아 사건은 마무리 됐지만 도의회 임시회 폐회 당일, 발생한 사건으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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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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