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내년 예산 1조 5천 963억 편성…올해 수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11.0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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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제주도교육청 살림살이 규모가 올해 수준으로 사실상 동결됐습니다.

김광수 교육감은 오늘(2일) 오전 제주도교육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제주도교육청 예산 규모를 1조 5천 963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 본예산과 대비해 28억원, 0.2% 늘어난 것으로 임금 상승과 물가 상승률 등을 감안할 때 사실상 동결됐습니다.

이에 대해 김 교육감은 경기 둔화 장기화에 따른 세수 감소로 정부로부터의 이전 수입 감소 등이 크게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요 예산 항목으로는 학교 안전지킴이 봉사자 운영비, 학교 급식환경 개선 등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에 3천 567억원,
교권보호 대책 등 열린 교육행정 분야에 1천 126억원 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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