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지사 평화재단 예속화 시도 중단해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11.0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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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시갑 당원협의회가 오늘 성명서를 내고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4.3평화재단을 정치적으로 예속시키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장 조례 개정 시도를 중단하고 도민에게 사과하는 것이 평화재단의 위치와 역할에 대한 존중이며 제주4.3의 정의로운 해결과 정명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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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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