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 27.3도, 하루 만에 11월 최고 기온 경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1.0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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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입동을 앞두고 고온 현상이 이어진 가운데 성산 지역 11월 기온이 연이틀 최고 값을 경신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성산 지역 일 최고기온은 27.3도로 어제 26.5도에 이어 하루 만에 11월 성산 최고 기온을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제주시 낮 기온은 26.4도로 역대 4위, 고산은 25.1도로 11월 기준 역대 3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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