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을 출품한 제주 농업인 고혁수씨가 전국으뜸농산물한마당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서울 농협하나로마트 수원점에서 열린 제32회 전국으뜸농산물한마당에는 전국 17개 시·도 농업인들이 참여해 곡류와 과일류, 채소류와 특작류 등 5개 부문에서 경쟁을 벌였습니다.
제주에서는 과일류 부문에 라임을 출품한 고혁수씨가 부문별 대회 최고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고
오렌지 단호박을 출품한 양철승씨는 농촌진흥청장상을
멕시코감자를 출품한 강영민씨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상을 수상하는 등 제주 농민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