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이 내일(8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남중과 여중 등 단성중학교의 남녀공학 전환 공론화와 관련해 사전여론조사를 실시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에서부터 중학교 3학년, 유초중 학부모, 초중 교직원, 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도 교육청과 각급 학교 누리집 QR코드를 통해 참여 가능합니다.
이번 의제는 김광수 교육감이 지난 7월 중학생 통학 여건 개선과 학교 선택권 강화 방안으로 직접 제안했습니다.
현재 제주지역 단성중학교는 남중과 여중 각각 7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