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는 버스 안에서 여성 승객을 불법 촬영을 한 혐의로 고등학생을 현행범으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어제(6) 아침 버스 안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옆자리에서 자고 있던 여성의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제주서부경찰서)은 또 주점에서 무전취식하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지난 5일 밤 제주시 연동의 한 주점에서 술값 90여만 원을 내지 않는가 하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밀치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