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화장실에 몰카 발각, 학교는 20일째 '쉬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11.0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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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여자 화장실에 설치된 몰래카메라 발각 사건이
발생 20여 일이 지나도록
학교측이 관련 내용을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제대로 고지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학교측은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불안 가중 등을 이유로
학년부장 등
일부 교직원들에게만 관련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이 때문에 일부 교사들은
범행 시기와 피해자 규모가 특정되지 않고
관련 소문들만 무성한데도
학교측이 정확한 정보 전달 보다는
사건을 숨기기에 급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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