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공사 인부, 5미터 아래 추락해 숨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1.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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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 오전 10시 55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에 있는 공동주택 공사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인부가
5미터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과실과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당 공사현장의 공사 금액이 50억 원 이상으로 알려지면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까지 파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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