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근린생활시설 방화 추정 화재, 경찰 수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11.1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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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내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어제 저녁 7시 55분쯤 서귀포시 서귀동의 한 근린생활시설 4층 주택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내부 등이 불에 타 24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방화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주변 CCTV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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