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영 작가, 제주대에 7천만 원 상당 작품 기증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11.10 11:40

궁중 기록화 명인 박효영 작가가
제주대학교에 작품 2점을 기증했습니다.

이번에 기증한 작품은
조선후기에 제작된
해동지도에 수록되어있는
"제주삼현도"를 모사한 작품과

제주대 수의과 대학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민속화 양식으로
9마리의 말을 묘사한 작품 "팔준마도" 등 2점이며
약 7천 2백 만원 상당입니다.

충북 제천이 고향인 박 작가는 2013년에
한국문화예술 궁중 기록화 명인으로 지정됐고
2016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전통미술부문 초대작가로 선정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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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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