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일, 한파 없지만 오후부터 강한 비 예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1.1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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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수능일인 16일에는 평년 기온 분포로 수능 한파는 없겠지만 낮부터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수능일은 다소 흐린 가운데 아침 기온은 8에서 12도, 낮 기온 14도에서 18도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차차 흐려지면서 저기압의 영향으로 수능일인 16일 낮부터 이튿날인 17일 오전까지 5에서 3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기상청은 수능 당일 한파는 없지만 일교차가 크고 오후부터 곳에 따라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수험생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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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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