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제주도내 16개 시험장에서
순조롭게 치러지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오전 8시 40분 1교시 국어영역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교육당국에 별다른 사건 사고는 보고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수능은 4년 만에 마스크 없이 치러지고 있는데 수능 시험장 안팎은 시험 시작 전부터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온도 영상권으로, 수능 한파 없이 대체로 맑고 다소 쌀쌀한 정도입니다.
제주에서는 제주시와 서귀포시 등 16군데 시험장에서 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고 있습니다.
응시 인원은 지난해보다 99명이 늘어난 6천855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