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행버스, 화물차 들이받아…5명 중경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1.1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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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 오후 2시 15분쯤 대정읍 일과리 일주도로에서 급행버스가 앞에 있던 화물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기사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승객과 트럭 운전자 등 4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급행버스가 도로 2차로에서 골재를 싣기 위해 대기 중이던 트럭을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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