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상수 재경4·3유족회 대표, 진화위 위원 임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11.2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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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 배제 논란이 있던 허상수 재경 제주4.3희생자유족회 공동대표가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습니다.

진화위는 오늘(23일) 윤석열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허상수 공동대표를 오는 2025년 11월 12일까지 비상임위원으로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허 신임 위원은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살 진상 규명 범국민위원회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했고 현재는 제주4.3연구소 이사와 지속가능한사회연구소 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대통령실로부터 결격 사유가 있다며 탈락됐지만 더불어민주당의 요청으로 재추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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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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