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 FAO 세계중요농어업유산 등재 기념식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11.23 17:40
영상닫기
제주해녀어업 세계중요농어업유산 등재 선포 기념식이 오늘(23일) 제주웰컴센터 웰컴홀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은 해녀와 수산단체, 제주도 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수요와 등재선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신규 해녀 양성과 해녀 복지, 소득보전, 축제 다양성 확대 등 실질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세계식량농업기구는 제주 해녀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여성이 단독으로 관리하는 유일한 어업으로 평가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