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올 가을 단풍 절정, 평년보다 10일 늦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11.2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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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단풍 절정이 평년보다 늦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어제(27) 제주시 지역 계절 관측용 단풍나무의 80% 정도가 물들며 절정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9일 단풍이 시작된 이후 8일 만으로 평년보다 10일 정도 늦었습니다.

반편 서귀포 지역에서는 오늘(28) 은행나무의 단풍이 시작됐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5일 늦고 평년보다 18일 가량 늦었습니다.

이달 초에는 기온이 높다가 중순 들어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단풍의 시작과 절정이 평년보다 늦어졌다고 기상청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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