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환자 의료 헬기인 닥터헬기 전용 격납고가 마련됩니다.
제주도는 제주공항 소방 헬기 격납고 인근에 2천여 제곱미터 부지 규모로 닥터헬기 전용 계류장과 격납고를 조성합니다.
현재 관련 예산 43억 원이 편성됐으며 의회 심사를 통과하면 내년 연말쯤 준공될 예정입니다.
도입 1년을 맞은 닥터헬기는 산불진화 헬기가 있던 수망리 계류장을 이용하고 있는데 기상 문제로 1년 중 절반 가까이는 출동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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