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지구 관측 위성 발사 일정 '연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11.28 18:04
영상닫기
내일 예정됐던 국내 최초의 지구 관측 위성 발사 일정이 연기됐습니다.

한화 시스템은 당초 내일(29일) 서귀포시 중문동 인근 해상에서 소형 레이더 위성을 발사할 계획이었지만 기상 악화와 기술 점검을 이유로 연기했습니다.

이번에 발사할 예정이었던 레이더 위성은 공중에서 지상과 해양에 레이다파를 순차적으로 쏜 뒤 굴곡면에 반사돼 돌아오는 시간차를 선착순으로 합성해 지형도를 만들어 내는 시스템입니다.

한화 시스템은 정확한 향후 발사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