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준화 지역 확대…단성고의 혼성고 전환 필요"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12.0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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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주권 중,고등학교 신설 타당성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가 오늘(6일) 오후 제주대학교 경상대학에서 열렸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신제주권 고등학교 신설과 관련해 연구진은 저출산 등의 영향으로 10년 후인 오는 2033년부터 읍면 비평준화 고등학교 뿐만 아니라 제주시 동지역 평준화 고등학교와 특성화고가 학생 충원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평준화 지역을 확대하고 여고 등 단성고등학교를 남녕고 등처럼 혼성고등학교로 전환 등의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특성화고의 일반고 전환 문제에 대해서는 특성화고 진학 희망자가 10% 정도 존재한다며 지자체와 대학이 연계한 특성화 계열 지정과 교육과정 편성 등의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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