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본섬과 우도를 연결하는 해저 광케이블이 구축됐습니다.
KCTV제주방송과
SK텔레콤, KT, LGU+ 등 4사는
오늘(7일)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서
제주와 우도 해저 광케이블 개통행사를 가졌습니다.
해저 광케이블은
제주와 우도 사이 3.23킬로미터 구간에 준공됐으며
우도지역에 제공하는
방송 통신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또한 5G와 LTE 서비스 용량을 확대 제공할 수 있어
한 달 15만명이 방문하는
우도의 통신 수요도 충족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