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냄새 신고 잇따라"…'아스콘 포장 공사' 추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2.15 17:02

오늘 하루 제주에서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잇따르면서
당국이 원인 조사를 벌였습니다.

소방본부와 제주도에 따르면
오늘 아침 8시부터 11시까지
애월과 광령, 오라동 일대에서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30여 건이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과 가스안전공사 제주본부는
가스 누출 탐지 차량을 동원해
신고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조사를 벌였지만
가스 누출 여부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애월 지역에서
신고 시간 전후로
대규모 아스콘 포장공사가
진행됐다며 추가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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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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