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동지' 최강 한파·폭설…내일까지 산간 최대 30cm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2.2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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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절기 동지에 제주는 최강 한파 속에 폭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대설 경보가 발효된 산간에는 삼각봉과 남벽에 60cm 가 넘는 눈이 내렸고

산천단 25cm ,오등동 18cm 성산은 22cm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 전 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내일까지 산간에는 10에서 20cm, 많은 곳은 30cm 이상 눈이 오겠습니다.

산지를 제외한 지역도 3에서 8cm, 남부와 동부 중산간에는 10cm 이상의 눈이 더 올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체감 온도는 제주시 영하 4.2도, 고산이 영하 3.3도까지 떨어졌고 낮에도 기온이 3도 내외에 머물며 매우 춥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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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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