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개교 등·하교 조정…5개교 원격수업 전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12.2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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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에 내린 폭설로 이틀째 일부 학교들이 학사일정을 조정하거나 원격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22일) 도내 유·초·중·고교 50곳이 등교시간을 늦추거나 하교시간을 조정했습니다.

이와 함께 5개 학교는 원격 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제주교육당국은 학생 안전을 위해 일선 학교에 등·하교 시간과 교직원들의 출·퇴근 시간을 조정하도록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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