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진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도민 신년인사회가
오늘(2일) 오전 메종글래드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오영훈 도지사와 김경학 도의장,
김광수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과 상공인, 도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2025 APEC 유치 필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경제영토를 확장해
지역내총생산 25조원, 수출 3억 달러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