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관광지 39곳에 문화관광해설사 배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01.10 10:20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의 역사와 문화, 자연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공영관광지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합니다.

배치되는 해설사는 모두 200여명으로
오는 16일부터
도내 공영관광지 39곳에 대해 이뤄집니다.

해설사의 안내를 받고 싶을 경우
해당 관광지 안내소에 사전예약하거나 현장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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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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