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올해 데이터 기반의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 재난 분야에 1천493억 원을 투입합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재난관리기금과 구호기금 편성에 241억,
하천 재해 예방 사업에 380억,
CCTV 설치와 보강에 20억 원 등입니다.
특히 인공지능 실종자 검색 플랫폼을 제주도 전역에 확대하고
위성을 활용한
자연 재난 대응책을 구축하는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재난 대응 체계 마련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사회 안전망 구축과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사업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