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대설특보 속 안전사고 잇따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4.01.23 06:38

제주 전역에 대설특보와 강풍특보가 발효되면서
곳곳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22) 오후 4시 20분쯤
제주시 화북동에서 건물 외벽이 바람에 떨어지고,
오늘 새벽 연동에서는 보행자가 미끄러지는 등
오늘 오전 8시까지 강풍과 눈으로 인한 11건의 신고가 접수돼 구급활동과 안전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소방은 당분간 강풍과 함께
많은 눈이 예보된 만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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