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도당 "오 지사 사과하고 측근 책임 물어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1.2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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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오늘 논평을 내고 오영훈 지사의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벌금 90만 원 유죄 선고와 관련해 대도민 사과와 공직에 있는 선거법 위반 측근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직 오영훈 도정의 사법리스크가 해소된 것이 아니고 도지사 개인의 문제로 도민의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며 도민들에게 직접 사과를 표명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벌금형을 받은 측근 인사들은 형이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정치적 책임을 물어 그 자리에서 물러나게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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