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부터 300만원…첫만남 이용권 지원액 인상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4.01.2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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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가정에 지급되는 첫만남 이용권 지원액이 인상됩니다.

서귀포시는 첫만남 이용권이 이달부터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이상은 300만원으로 전국적으로 확대 지급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첫만남 이용권은 출생 순위와 관계없이 일괄적으로 200만원씩 균등하게 지급돼 왔습니다.

첫만남 이용권은 아동의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 복지로 또는 정부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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