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한파 이후 언 피해 확산 우려…"예찰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1.26 14:22

폭설과 한파가 지나면서
월동채소 언 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며
농정 당국이
철저한 사후관리를 당부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브로콜리는
줄기에서 언피해가 나타나고
세포가 죽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다음 주부터 현장 예찰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 월동무와 양배추도
한파 이후 날이 풀리면서
속이 푸석푸석해지거나
색이 변할 수 있다며
피해 확산 여부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다음 달 2일까지
한파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접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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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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