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조업 中 어선 '급증'…대형함정 추가 배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2.0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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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주해상에서 불법 조업 중국어선이 급증하면서 해경이 경계와 단속을 한층 강화합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달 1일부터 17일 동안 한중 허가수역을 넘어 우리측 해역에서 불법조업을 하다 퇴거 또는 차단 조치된 중국어선은 83척으로 지난해 보다 3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이와 함께 불법 조업 어선 6척을 나포했고 무허가 어구 6틀을 발견해 철거했습니다.

해경은 이달 말까지 허가수역 주변에 대형 경비함정을 2척에서 3척으로 확대 배치하고 항공기와 위성을 활용해 적극 대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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