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차귀도서 발목 부상 20대 낚시객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4.02.08 16:03
영상닫기
오늘 낮 12시쯤 제주시 차귀도 갯바위에서 낚시객의 발목이 부러진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어선을 타고 부상 당한 20대 낚시객 A씨를 고산 자구내 포구로 이송했으며

포구에서 대기하던 구급차량을 이용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A씨는 차귀도에서 낚시를 하던 중 갯바위에서 미끄러져 발목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