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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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과 위원들이 제주를 방문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제주4.3유족회, 재향경우회와 합동간담회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들으며 통합의 길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최종 후보를 가리기 위한 결선 투표가 내일(16일)부터 시작됩니다. ‘1인 2투표’ 논란과 방송토론 불참 등 잡음이 이어지며 과열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결선을 하루 앞두고 두 후보가 ‘클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경선 과정에서 각종 논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는 민주당 지지세가 상대적으로 높은 만큼 경선 결과가 곧 본선으로 이어지는 구조여서 도지사와 도의원 선거 모두 경선 경쟁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30번째 순서로 서귀포시 성산읍 선거구 입니다. 제2공항 이슈로 뜨거운 이 지역은 재선을 노리는 국민의힘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0
  • 감사원, JDC 2첨단단지 등 사업 재검토 요구
  • 감사원이 JDC에서 추진하고 있는 제2첨단과학기술단지 조성 등 3개 사업에 대해 수요와 타당성이 부족하다며 사업을 재검토하라고 통보했습니다. 감사원의 JDC 정기감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JDC의 주요 개발사업이 예비 타당성 조사 이후 사업비가 대폭 상승해 경제적 타당성과 수익성 지수가 크게 낮아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이 같은 상황에도 JDC가 제2첨단과학기술단지와 의료바이오허브, 신화역사공원 J지구 내 테마공원 등 3개 조성사업을 그대로 추진하거나 사업 수요나 수익성을 과다하게 추정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사업 손실이 예상되는 만큼 분석을 통해 사업을 재검토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2024.02.08(목) 17:39  |  허은진
KCTV News7
00:55
  • 오영훈 지사 항소심 3월 20일 첫 공판
  • 오영훈 지사의 선거법 위반 항소심 첫 재판이 다음 달 20일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광주고법 제주 제1형사부는 오영훈 지사측과 검찰이 모두 항소한 2심 첫 공판기일을 다음 달 20일 오전 10시 30분으로 잡았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지난 달 22일 1심 선고공판에서 사전선거운동 혐의는 있지만 위법성이 약하다며 벌금 90만 원을 선고 받았습니다. 검찰은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했고 무죄를 주장했던 오영훈 지사측도 곧바로 항소장을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오영훈 지사 측은 1심 변호인단을 유지하면서 항소심 소송에 대응할 것으로 보입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항소심 재판은 1심 판결 선고가 있은 날부터 3개월 이내인 4월 21일 이전에 마무리돼야 합니다.
  • 2024.02.08(목) 17:36  |  김용원
KCTV News7
00:41
  • "새로운 희망과 활력 될 좋은 소식 전할 것"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설에 즈음한 도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도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웃음과 기쁨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며 제주도정도 새로운 희망과 활력이 될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에 온 힘을 다해 제주의 빛나는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제주인의 자부심을 높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설 연휴에도 각자의 자리를 지켜주시는 소방관과 경찰관, 군 장병, 의료인, 버스·택시 기사께 특별히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 2024.02.08(목) 17:35  |  양상현
KCTV News7
00:34
  • 국민의힘 도의원 "위성곤 2공항 찬성은 립서비스"
  • 국민의힘 소속 제주도의원들이 오늘 오후 도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성곤 의원을 향해 제2공항과 관련한 정책 대안을 들어 본 적이 없다며 8년의 국회의원 임기를 낭비하고 선거에 또 나서며 2공항을 찬성한다는 립서비스만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총선에서 제2공항이 정책선거의 핵심 주제가 되길 바란다며 예산과 집행력을 가지고 누가 제2공항을 잘 완수할 수 있을지 판단하는 선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2024.02.08(목) 16:52  |  허은진
KCTV News7
02:20
  • 의대 정원 증원 반발 파업 가시화…제주도 비상
  •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결정에 의사들이 반발하면서 파업 등 집단 행동을 예고했습니다. 대한의사협회가 비대위를 꾸리고 설 연휴가 끝나면 구체적인 파업 계획을 밝힐 것으로 보이는데 제주도의사회도 동참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의료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정부가 의과대학 입학정원을 확대하기로 하면서 의사단체가 의대 증원 저지를 위한 집단행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한의사협회는 총파업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고 파업 절차 논의에 나섰습니다. 설 연휴가 지나면 파업 날짜가 구체화 될 전망입니다. <박성민 /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의장> "가장 강력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회원 모두가 참여하는 강력한 투쟁으로 정부의 오만과 독선에 경종을 울려야 합니다." 제주 역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제주도의사회는 KCTV와의 전화 통화에서 대한 의사 협회의 결정에 따를 것이라며 파업 동참 의사를 시사했습니다. 현재로선 지난 2020년 4월 의대 확대 논의에 반발한 대규모 파업이 재현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제주대병원도 비상입니다. 이미 서울권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전공의들이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파급력을 키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제주대병원 전공의는 모두 75명. 제주대병원 전공의들은 아직 의사를 밝히진 않았지만 파업에 동참할 경우 적지않은 파장이 우려됩니다. <제주대병원 관계자> “전공의들이 파업에 들어갈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논의되고 있기는 한데, 아직 구체화 된 것은 없어서 추이를 지켜보는 중입니다." 파업에 대비해 제주도는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가동하고 나섰습니다. 24시간 응급실 운영 체계를 점검하고 공공의료기관의 진료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명재 / 제주특별자치도 보건위생과장> "제주도에서는 6일에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꾸려서 의료 진료에 차질,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의료계 파업이 가시화 되는 가운데 그렇지 않아도 열악한 도내 의료 환경에 더 큰 공백이 생기지 않을지 우려됩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그래픽 : 이아민)
  • 2024.02.08(목) 16:27  |  문수희
KCTV News7
00:57
  • 오늘의 날씨 (2월 8일)
  • 오늘 제주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구름 많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6에서 9도내외로 평년보다 조금 낮았습니다. 설 연휴 첫 날인 내일도 대체로 구름 많고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낮아 쌀쌀하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3에서 5도 낮기온은 8에서 10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설 연휴기간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평년수준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지만 11일은 오전에 비가 내리고 산간에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해상날씨입니다. 내일 제주 앞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4.02.08(목) 16:16  |  김수연
KCTV News7
00:43
  • 강도형 "제주신항 원도심 발전 기여…조속 추진"
  •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현 정부 공약인 제주신항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늘(8일) 제주 연안여객터미널을 점검한 강 장관은 "제주신항은 원도심 발전에 기여할 수 있고 중요성도 크다며 기본계획이 수립된 만큼 내실 있게 사업이 진행되도록 지원하고 민자 유치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운항이 중단된 제주 인천 뱃길이 재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강 장관을 만난 오영훈 지사는 해상물류비에 대한 재정 지원과 제주신항 개발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습니다.
  • 2024.02.08(목) 16:16  |  김용원
  • 설 연휴 앞두고 귀성.관광객 행렬 시작
  •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오늘부터 귀성 행렬과 함께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제주국제공항에는 귀성객과 관광객, 가족들이 몰려 혼잡을 이뤄졌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이번 연휴기간에 19만 5천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4만명에 가까운 관광객이 제주를 찾는 것으로 연휴 첫날인 내일(9일), 가장 많은 4만 3천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2024.02.08(목) 16:13  |  양상현
KCTV News7
00:32
  • 경찰 사칭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1년6개월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강란주 부장판사는 지난해 9월 경찰을 사칭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통장에 있는 돈을 인출하라고 속여 피해자로부터 현금 3천 5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기소된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50대 A 피고인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강 판사는 판결문에서 죄책이 무겁고 피해 회복이 이뤄지지 않은 점, 과거 전과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이유를 판시했습니다.
  • 2024.02.08(목) 16:12  |  김경임
KCTV News7
00:28
  • 해경, 차귀도서 발목 부상 20대 낚시객 이송
  • 오늘 낮 12시쯤 제주시 차귀도 갯바위에서 낚시객의 발목이 부러진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어선을 타고 부상 당한 20대 낚시객 A씨를 고산 자구내 포구로 이송했으며 포구에서 대기하던 구급차량을 이용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A씨는 차귀도에서 낚시를 하던 중 갯바위에서 미끄러져 발목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4.02.08(목) 16:03  |  김경임
KCTV News7
02:11
  • 제주공항 '북적'…설 귀성·관광 행렬 시작
  • 설을 앞두고 귀성 행렬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연휴동안 여행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올 설 연휴기간에 20만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항공기에서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줄지어 내립니다. 비행으로 피곤할 만도 한데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날 생각에 즐거움과 설렘이 앞섭니다. 양 손은 선물과 짐으로 무겁지만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홀가분합니다. <김지우 기자> "설 연휴 기간 항공편 평균 탑승률이 90%를 넘어서면서 공항은 귀성객과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공항 대합실 곳곳에선 반가움이 쏟아져 나옵니다. 못 본 사이 훌쩍 큰 손주를 품에 안은 할아버지 얼굴엔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양세은, 양준우, 양봉기 / 제주시 노형동> "지난 추석에 와갖고 오랜만에 만나고 있거든요. 우리 큰 손주가 금년에 초등학교 졸업까지 했어요. 축하 겸 아주 반가워요. 저도 할아버지랑 할머니 만나가지고 너무 행복해요." 연휴 동안 모처럼 휴식과 여행을 즐기기 위해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들의 발걸음도 가볍습니다. <정윤아, 유선미, 정예준 / 충남 천안시> "저희가 원래는 아산이 시댁인데 지금 제주에 사시는 아주버님 계셔서 다 같이 제주에서 좋은 시간 보내고 여행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추억 쌓으려고 제주도에 놀러 왔어요."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12일까지 설 연휴 닷새간 19만 5천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강풍과 폭설로 인해 항공편과 선박이 무더기 결항됐던 지난해 설 연휴와 비교해 22.9% 증가한 규모입니다. 하루 평균 4만명에 가까운 관광객이 제주를 찾는 것으로 일자별로 보면 설 연휴 첫날인 9일에 가장 많은 4만 3천명이 방문할 전망입니다. 지난해 연휴 막바지 기상이 좋지 않았던 것과 달리 올해 설 연휴는 대부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4.02.08(목) 16:02  |  김지우
KCTV News7
00:44
  • 설 연휴 구름 많고 한파 없어…11일 강풍·눈비
  • 이번 설 연휴 기간은 큰 추위 없이 구름 많은 가운데 11일 하루는 비와 눈이 오고 바람도 강하게 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설 연휴기간 제주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 많고 낮 기온은 9도에서 12도로 평년 수준을 보이며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설 명절이 지난 11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산간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눈이 올 수 있어 교통 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안에도 11일부터 돌풍에 물결이 3미터까지 높게 일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기상청은 귀경길 해상 운항 정보를 사전에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2024.02.08(목) 15:54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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