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 양돈장 화재, 돼지 100여마리 피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4.02.1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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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4시 55분쯤 제주시 한림읍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분만사 1개 동이 일부 불에 타고 돼지 11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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