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상서 침수된 화물선 이틀 만에 '침몰'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2.1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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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15일) 서귀포 남쪽 바다에서 높은 파도 등으로 침수돼 승선원 긴급구조가 이뤄졌던 화물선이 오늘 새벽 4시쯤 완전히 침몰했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해당 선박은 최초 사고 발생 위치에서 약 8km 떨어진 곳에 침몰했습니다.

해경은 방제대책본부를 가동해 해양오염 대비와 사고해역 인근 선박에 안내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선사측은 침몰선박에 대한 처리를 해경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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