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 캡슐에 대마 밀반입 시도 30대 적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2.2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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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은
태국에서 대마를 국내로 밀반입 하려한
30대 A 씨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민인 A 씨는 지난 23일 오전,
태국에서
알약 캡슐 130여 정에 대마를 숨겨 국내로 입국한 뒤
김해공항 국제선 검색대에서
세관에 적발돼
제주경찰청으로 신병이 인계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마약을 제주로 들여오려 한 것으로 보고
밀반입 경위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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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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