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에어컨 판매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들로부터 수천만 원을 가로챈 40대를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2022년 8월부터 1년 3개월 동안 에어컨을 판매한다며 설치비와 운송비 등 명목으로 피해자 8명으로부터 4천 5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변호사 사무실에서 행패를 부리며 영업을 방해한 40대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7월 제주시 이도동의 한 변호사 사무실에서 소리를 지르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