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제주 "근로기준법 개정안 '1호 입법' 추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3.2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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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제주본부가 오늘(25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지역 총선 후보들의 정책질의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제주 3개 지역구의 국민의힘 후보는 답변을 모두 거부했다며 국민 대다수를 차지하는 노동자의 요구안에 어떠한 입장도 내지 못하는 행태를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답변에 나선 나머지 모든 후보가 5인 미만 사업장과 초단시간 노동자에 대한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에 찬성하는 입장을 밝힌만큼 22대 국회에서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제1호 입법과제로 추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제2공항에 대한 입장과 주민투표 실시를 묻는 질의에는 서귀포시 위성곤 후보만 주민투표가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다고 입장을 밝혔고 제주시을 강순아 후보는 주민투표와 별개로 제2공항 추진 반대의사를 명확히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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