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 위조' 무단이탈 시도 중국인 8명 구속 기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4.0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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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검찰청은 무사증으로 제주에 온 뒤 신분증을 위조해 목포 등 다른 지역으로 무단 이탈하려한 중국인 8명을 공문서 위조와 제주특별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 수사 결과 이들은 온라인을 통해 브로커에게 180만원에서 700여 만원을 주고 신분증을 위조했으며, 8명 가운데 5명은 불법 체류자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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