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영 도의원 "퀴어축제 서귀포 개최 유감"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7.11 11:11
영상닫기
제주도의회 국민의힘 비례대표 강하영 의원이 서귀포시에서 개최되는 성소수자 축제 행사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강 의원은 오늘(11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행사 명칭이 '다함께 퀴어로 빛나는 제주'라며 제주도정의 슬로건과 비슷해 마치 도민사회 전체가 환영하는 것처럼 인식시키고 있다며 유감과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행사장인 자구리공원의 규모를 고려하면 안전상의 문제도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성정체성이 정립되지 않은 아이들이 이런 축제를 보며 어떤 생각을 할지 숙제라며 허가를 내 준 서귀포시의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