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미복귀 전공의 사직 절차 돌입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7.1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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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제시한 미복귀 전공의 사직 처리 시한이 지나면서 제주 병원들도 사직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제주대병원은 미복귀 전공의 45명 가운데 확고하게 사직 의사를 밝힌 4명에 대한 사직서를 수리했습니다.

다만 연락이 닿은 일부 전공의가 복귀를 희망하거나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지며 이들에 대해서는 당장 사직 절차를 밟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라병원은 복귀하지 않은 10명의 전공의에 대해 사직 처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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