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600억 계약 무산' 화북상업 9차 매각 공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7.1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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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2천 6백억 원 대의 매매 계약이 무산된 화북상업지구 주상복합용지 9차 매각 절차에 들어갑니다.

내일(17일)부터 20일 동안 화북상업지역 주상복합용지 1만 9천여 제곱미터에 대해 아홉번째 매각 공고를 진행합니다.

최저 입찰가격은 927억여 원입니다.

당초 해당 부지는 지난 2019년 입찰가의 4배가 넘는 2천 6백억 원에 낙찰됐지만 잔금 530억 원이 미납돼 계약이 무산됐고 이후 8차례 입찰 공고에도 참여자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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