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안전사고 발생에도 대책 마련 미흡"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7.18 14:56

올해 해수욕장 개장 이후 안전사고 발생이 잇따르고 있지만
제주도의 안전대책 마련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제주도의회 임시회 농수축경제위원회 2차 회의에서
양영식 의원은
도내 해수욕장 조기 개장 이후
사망사고 등 각종 사고가 이어지며
안전관리와 운영에
빨간불이 켜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같은 상황에 대한
제주도의 긴급대책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며
해수욕장 개장 이외의 시간에
출입통제 등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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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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