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연안 고수온 '경계' 격상…"양식장 예찰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7.2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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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연안 수온이 고수온 기준치를 넘으면서 해수부가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했습니다.

해양수산연구원에 따르면 현재 제주 지역 지점별 연안 표층수온은 마라도가 28.5도, 서귀포 28.9도로 고수온 기준치인 28도를 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해수부는 추자를 비롯한 제주 전 해역에 고수온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올리고 지자체에 양식장과 마을어장 예찰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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