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판·건물번호판 일제정비…QR코드 도입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8.07 10:06

제주시가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등
10만 9천여 개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해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도로명판 1천100여 건을 정비했고

훼손 또는 망실된 5천300여 개에 대해서는
오는 10월까지
재설치 또는 보수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시는
이번에 교체하는 건물번호판에
긴급상황 발생에
112와 119에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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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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