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의원 "4·3 모욕 김문수 장관 지명 철회"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8.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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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국회의원이 오늘(27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위 의원은 제주4.3사건을 폭동으로 매도한 김문수 장관 후보자가 막말에 상처 입은 분들께 사과한다고 했지만 인사청문회에서 사과조차 거부했다며 또다시 국민을 조롱하는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4.3을 왜곡 폄훼하는 인사들을 정부요직에 앉힌 것이 한두 번이 아니라며 대선 당시 4.3의 완전한 해결 약속이 허언에 불과했다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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